서버 기본 셋팅


    이번에는 서버의 설치를 끝낸 뒤에 좀 더 편하게 사용하기 위한 설정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소개해 드릴 내용은 서버의 입장에서는 그다지 달갑지 않은 설정들이지만 사용의 편의를 위해

    설정을 바꾸는 것입니다. 이점 유의하시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서버 기본 셋팅 >

[ FTP 공지 ] 2011.01.01.토 3번째 공지입니다. My Server Stories


    별다른 공지없이 FTP서비스를 종료했던점 죄송합니다.

    2개의 폴더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FTP서버 내의 공지를 확인해주세요.

    2011년의 시작과 함께 FTP서버 가동합니다~

개인서버를 만들어 봅시다. (2) OS설치 - 2부 My Server Stories


 개인서버를 만들어 봅시다. (2) OS설치 - 1부에 이어서 2부입니다.

 1부에 연결되니 1부를 보신분들은 2부를 보시는것을 권장합니다.



< 2부 >

개인서버를 만들어 봅시다. (2) OS 설치 - 1부 My Server Stories


 원래는 하루에 1~2개씩 포스팅을 계속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서버의 상태가 안좋아져서

손보느라 많이 늦었습니다. 그럴리는 없겠지만 혹시나 기다리고 계신분에겐 죄송합니다.

 '개인서버를 만들어 봅시다' 프로젝트의 두번째 시간입니다. 이번에는 실제를 사용할 서버OS를

설치해보겠습니다. 관심있어서 찾아보셨다면 알겠지만 서버구동을 위한 OS는 의외로 좀 있습니다.

짧은 지식이 탄로날까봐 종류를 나열하지는 않겠습니다. 궁금하시면 검색을 해보세요오~

 저는 마이크로소프트(이하 '마소')에서 만든 'Windows Server 2008 R2 - Enterprise'를 설치하겠습니다.

프로그램은 알아서들 구하시길 바랍니다. 학생이신분은 마소에서 운영하는 'DreamSpark'를 이용해

보시는것도 좋습니다. DreamSpark는 마소에서 행하는 공식적인

떡밥행사로써 학생시절부터 마소의 프로그램들로 물들여 버리려는 야심찬 계획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프로모션으로 학생에 한해 자사의 제품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제도입니다. 왠만한

마소의 프로그램들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돈내고 쓴다는 Technet에서도 지원하지않는

'Visual Studio'시리즈도 사용할 수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 가보시길 바랍니다.





< 잡설은 그만하고 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

개인서버를 만들어 봅시다 - (1) 서버계획 My Server Stories


 '서버'라고 하면 다들 엄청난 돈을 갖다바른 크고 아름다운 것만 생각하시는데

24시간 랜선하나 꽂아놓고 켜놓기만 하면 그게 서버입니다. 단지 '갖다바른 돈', '엄청난 시간',

'마빡 깨지게 해야할 서버공부'가 빠져있는만큼만 작동한다는게 문제입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게 개인적인 목적으로만 사용할 거라면 이제는 박물관에서나

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펜티엄3'정도의 성능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저도

작년까지는 '펜티엄3 866 Mhz + SDRam 256M + 정말 화면만 나오는 내장그래픽' 조합으로

서버를 만들어 썼었습니다. 물론 그렇게 힘든 작업같은건 안돌린다는 가정이 붙긴 합니다만

집에서 사용할 유무선라우터, 파일서버, FTP서버 정도라면 충분하고도 남습니다.




< 서버계획을 짜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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